이전달 2027년 03월 다음달

일 월 화 수 목 금 토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공지사항
자유게시판
묻고답하기
테니스뉴스
후원사광고게시판
2025 경기도 유소년
2025 경기도 유소년
2019 경기도의장기
제41회 회장배학교
2025 직장인클럽리
테린이가족 페스티
2018 경기도협회장
2018 경기도의회 의
 
작성일 : 16-02-01 15:33
테니스 통합 추진위원 첫 만남
 글쓴이 : 사무국
조회 : 24,677  

테니스 통합 추진위원 첫 만남

국민생활체육 전국연합회(회장 이대봉)와 대한테니스협회(회장 주원홍)의 통합 작업이 박차를 가한다.

연합회와 협회는 통합 추진위원을 각각 5명씩 뽑고 1월 31일 서울에서 1차 회의를 가졌다.

이 날 회의에서 양측 통합 추진위원들은 2월말까지 임시통합회장과 조직 통합, 정관 확정 등을 하기로 합의했다. 임시통합회장은 각 단체  22명의 대의원이 모여 투표하기로 했다. 임시통합조직의 임원은 각각 28명씩 총 56명으로 구성된다.

또한 통합추진위원회는 통합 대한체육회자 구성되는 3월 25일 이후 새 통합추진위원회장 선출을 위한 선거 방침을 정하고 선거인단 구성, 선거 공고, 후보자 등록 절차를 밟아 9월 이전에 통합테니스회장을 선출하기로 했다.

한편 통추위원들은 임시통합회장을 경선대신 추대방식으로 뽑자고 의견을 모으고 두 단체 수장들의 회동을 우선 주선하기로 했다.

이번 통합 추진회의에 참석한 통합추진위원을 아래와 같이 선출하였다.

전국테니스연합회 이대봉 회장은 통합위원으로 김영배부회장(광주연합회장), KTFS 랭킹위원장), 전조일 부회장(전남연합회장), 최경선 사무처장(당연직), 김영수 감사, 장평규 경기위원, 테니스사무국장 협의회장 정용택 사무국장(경기도연합회)을 정해 발표했다. 전국연합회는 랭킹위원장, 사무국장 대표, 전 사무국장 모임인 경기위원회  실무부회장 등을 통합추진위원으로 세워 전문가로 구성했다.

대한테니스협회 주원홍 회장은 신순호 전무이사, 김회조 이사, 김웅태 사무국장(당연직), 최현정 심판 이사, 이동해 이사(카토)로 정해 추진위원으로 발표했다. 김회조 이사는 전국테니스연합회 부회장을 맡고 있고 이동해 이사는 한국테니스발전협의회(카토) 김영철 회장 추천으로 추진위원에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생활체육쪽 인사가 통추위원에 대거 포함 되었다.

* 통합 관련 일정 *

1월 31일 - 1차 회의

2월 말    - 임시통합회장 선출 (대의원 각 단체 22명), 조직 통합

3월 25일 - 통합체육회 발족

4월~9월 - 테니스통합회장 선출

               선거인단 구성(100명 ~ 300명) → 선거공고  → 후보등록 → 선거


             


 
   
 


경기도 고양시 호국로 787 원당메디컬프라자 605호 경기도테니스협회
대표전화 : 031-968-7227 팩스 : 031-968-7228 메일 : kkta06@kakao.com
COPYRIGHT(C)1998-2008 DSWEB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