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고가 많으십니다.
요즈음 테니스의 젊은 인구가 점점 줄어 드는 것을 동호인의 한 사람으로 실감하고 있습니다.
제가 처음 테니스에 입문해 겨울에도 레슨회원이 15~20명을 유지한던 코트가 요즈음엔 똑 같은 코치임에도 5~7명 정도입니다.
점점 삼십대는 코트에서 사라지고 삼십대는 코치뿐인듯 합니다. 적어도 저희 48만 인구인 저희 시에는 30대 선수 꾸리기가 왜이리 힘이 든 겁니까? 우승을 생각 하는것이 아니고 그냥 라켓들고 서 있을 삼십대를 구하고 있는데도 정말 어렵네요 페어 맞추기가 ㅜ ㅜ
그런데 국제대회도 후보선수는 당연히 있기 마련이거늘 선수급 움직임도 아닌 동호인은 부상의 위험이 훨씬 심한데 후보를 허용하지 않겠다니요 이는 분명 경.테.연의 입장은 아닐 것입니다. 도에서 요구를 했을 줄 압니다. 운동이란 단순 비교를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란 것을 아실 것입니다. 도생체와의 협상과정에서 압박을 받으셨겠지요. 경테연에선 다른 종목의 핑계를 대고 있으나 이는 분명한 현집행부의 무능 함 입니다.
서두에 언급하였듯 대한민국 테니스 인구엔 삼십대는 희귀종입니다. 경.테.연에서 이런 문제를 적시 할 능력이 있었다면
이런 문제는 야기 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축구, 족구, 베드민턴,등 삼십대가 넘쳐나는 종목에서 하향을 하지 않거나 년 중복출전을 안한다고 해서 테니스까지 테ㅣ스에 문외한인 도 담당공무원이 요구한 데로 맞추어 주는 것은 곧 집행부가 도와의 관계에서 무능하다고 밖에 설명 할 수없을 것입니다.
경기 남부에 위치하여 당장 연천대회를 준비해야 하는 연합회로썬 동호인 특히 여성동호인은 1박을 할 수 없기에, 어느 남편이 부인이 1박2일 테니스 대회에 간다면 좋아 하겠습니까?
그나마 48만명중 삼십대의 여자 회원이 대회에서 우승을 노릴만한 실력자가 아니고 테니스 라켓을 잡을 수 있는 기준입니다. 4명, 올 해 참가 하면 내년엔 못나가는, 그중 2명은 아이가 어린 관계로 참석 불가!!!! 그럼 이 상황을 연합회는 시생체에 뭐라 설명을 해야 하나요?
연합회장님 이하 사무장님 고생하시는 것 감안 하고 이정도 입니다.
시급히 도생체와 상의 하셔서 답을 내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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