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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08-29 08:54
대축전, 경기도 우승 서울 준우승
 글쓴이 : 사무국
조회 : 17,619  
동호인뉴스
연합회 '기권하는 팀 문제삼을 터'대축전, 경기도 우승 서울 준우승
방극용 기자  |  bgj@tennispeopl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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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8.25  12:2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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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전역에서 열린 제14회 2014전국생활체육대축전 테니스부분에서 경기도가 우승을 차지하고 4일간의 막을 내렸다.
   
▲ 경기도가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종합 2위는 서울시. 3위는 울산시가 차지했다.
 
8월24일 강릉 종합운동장내 테니스코트에서 열린 남.녀 일반부와 지도자부 4강전은 시종일관 우승에 대한 일념으로 볼 하나 하나에 집중하는 게임이 지속됐다.
남자 일반부 4강은 서울시 vs 인천시, 경기도 vs 울산시가 대결해 서울과 경기도가 결승에 진출하여 서울시가 2:1로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여자 일반부 4강은 서울시 vs 충북, 광주시 vs 경기도가 대결하여 서울과 경기도가 최종 결승에 진출하여 남자와 마찬가지로 서울시가 우승컵을 안았다.
한편, 지도자부는 경기도와 충북이, 울산시와 강원도가 4강에 진출하여 경기도와 울산시가 결승에 올라 울산시가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 종합 우승을 차지한 경기도(회장 김녹중)
 
서울시와 경기도는 어르신부와 일반부 남,녀 모두 결승에 진출하여 서로 용호상박의 대결을 벌였다.
이 4경기에서 서울은 일반부에서, 어르신부에서는 경기도가 우승을 차지했다.
 
종합우승은 지도자부에서 판가름 났다. 지도자부의 우승은 울산시가 했으나 서울과 경기도는 8강전에 맞붙었고 경기도가 서울을 2:1로 누르고 4강에 진출했다. 각 부문의 점수를 합해 총점으로 종합 평가 순위를 매기는 경기 운영 규칙상 5개 전 부서에서 결승 진출한 경기도가 총점에서 앞서 우승을 차지한 것이다.
서울시연합회는 김남천 회장이 연합회장에 취임하면서 "볼 잘치고 일 잘하는 서울시 연합회"를 천명한 후 각 부에 걸쳐 우승할 수 있는 테니스 재목들을 시.도 대항전에 지속적으로 대회에 출전 시키고 있다.  지난 4월에 열린 연합회장배에서는 종합 우승을 차지 했으나 이번 대축전에서는 종합 준우승에 머물러 아쉬움을 토로했다.
 
   
▲ 종합 준우승을 차지한 서울시(회장 김남천)선수단
 
경기도 연합회는 올해 대축전에서 우승함으로써 7번째 우승자 자리에 등극했고 지난해에 이어 2연패를 달성했다.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은 생활체육의 4대 그랜드슬램중의 하나로 엘리트로 따지면 전국체전과 동등한 의미를 지니는 대회다.
각 17개 시도에서 대회 성적 자체가 자신들의 명예를 높일 수 있기에 시도의 대표 선수들을 뽑아 대축전에 출전을 시킨다. 때문에 이런 큰 대회에 자신이 속한 시.도의 대표로 참가 했다는 그 자체로 자신의 존재를 인정받고 있다는 반증이다. 개인적으로 큰 명예인 것이다. 명예라는 것은 영광을 누릴 수 있는 만큼의 책임과 의무를 지닌다. 그 의무와 책임은 결과에 상관 없이 최선을 다해서 경기를 하고 결과에 승복하는 멋진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다.
 
   
▲ 전국연합회 이대봉 회장. 이대봉 회장은 참가팀들의 비매너에 대해 앞으로 그에 상응하는 조치를 강구하겠다고 일갈했다.
 
그러나 일부 도에서 2개 부서가 4강에 진출했음에도 불구하고 경기를 포기하고 참여하지 않았다. “오늘이라는 시간은 어제 죽은 자가 가장 살고 싶어했던 시간이다”라는 명언이 있듯이 4강 진출이라는 것은 8강에서 떨어진 선수들에게 있어 더 없이 진출하고 싶은 결과물일 것이다.
전국테니스연합회의 이대봉 회장은 “테니스는 자신에게도 상대에게도 매너를 지켜야 하는 스포츠다. 앞으로 이유 없이 게임에 임하지 않는 시.도나 팀에게는 불이익을 주는 방법을 강구하겠다”며 폐회식장에서 말했다.  

전국생활대축전은 테니스뿐만이 아니라 정식종목 19개, 장애인종목 5개, 시범종목 2개의 경기가 강원도 곳곳에서 치러진 크나큰 행사이자 모든 생활체육인의 축제다.

   
▲ 강릉시 종합운동장 내 테니스코트. 클레이4면, 하드2면 인조잔디2면이 있다.
   
▲ 4강 대진표
   
 

 

   
▲ 종합우승 경기도 라는 성적발표가 나오자 경기도 선수단이 환호성을 지르고 있다.

 

   
▲ 서울시가 종합 준우승을 차지했지만 응원에 있어서는 최고 열성이었다. 응원상이 있었다면 서울시에 돌아갔을 거다. 내년엔 응원상을 하나 신설해도 좋을듯 하다.

 

   
▲ 종합 3위를 차지한 울산시 (회장 김정자) 선수단
   
▲ 일반부 남자 우승 서울시 선수들
   
▲ 일반부 남자 준우승 경기도 선수들
   
▲ 일반부 남자 3위 울산시 선수들

 

   
▲ 일반부 여성 우승 서울시 선수들
   
▲ 일반부 여자 준우승 경기도 선수들

 

   
▲ 지도자부 우승 울산시 선수들
   
▲ 지도자부 준우승 경기도 선수들

 

   
▲ 종합 우승 경기도. 경기도연합회 김명윤 부회장(가운데)과 정용택 사무국장(우)
   
▲ 종합 준우승 서울시. 서울시 연합회장인 김남천 회장
   
▲ 종합 3위 울산시. 울산시 연합회 김정자 회장
   
▲ 입상하지 못했지만 끝까지 남아 경기를 지켜본 대구시에 특별상이 주어졌다. 입상을 했음에도 경기를 하지 않고 가버린 지역과 대조적으로 흐믓한 모습을 연출했다.

 

   
▲ 이대봉 회장이 대회를 추진하고 진행한 강원도 연합회 이행용 회장을 비롯 진행자 모두에게 고생했다는 인사와 함께 감사의 박수를 전하고 있다.

 

   
▲ 대회 준비와 진행에 힘쓴 전국연합회 임직원.
   
▲ 맨 마지막으로 경기를 마친 서울시와 경기도 남자 일반부 출전자들.
   
▲ 결승전에 맞붙은 서울시와 경기도 남.여 일반부 선수들
 

 

 

 

 

   
▲ 2014전국생활체육대축전은 총33개 종목에 걸쳐 강원도 곳곳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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